811회 로또2등 당첨자 ‘아들이 없었다면..’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7.29 10:54 수정 2020.07.29 10:54


지난 16일 진행된 811회 나눔로또 추첨결과는 ‘8,11,19,21,36,45 보너스 25‘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맞춘 1등 당첨자는 모두 7명으로 각각 17억6천만원씩을 받고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모두 49명으로 각각 6,000만원씩을 받는다.


최근 로또 커뮤니티 로또스마트에서 2등당첨에 성공한 사연을 전했다.


수동 2등 당첨자 중 한명인 오ㅇㅇ씨는 로또스마트 게시판에 로또용지와 거래내역서 인증과 당첨금을 수령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오씨는 ‘최근 남편이 사업을 하다 어려워져 집담보 대출도 많고 현금서비스도 많이 받아서 걱정이었는데 2등당첨이 돼서 걱정을 덜을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씨는 ‘처음에는 로또스마트 번호를 꾸준히 구입하다가 5등도 당첨이 안되고 하니까 로또를 안사고 싶어졌는다’고 밝히면서 ‘이번주는 우연히 아들이 전회차 당쳠용지를 줘서 그거 바꾸면서 구매를 하게됐다 너무 뜻밖에 일이라 아직까지도 얼떨떨하고 아들이 아니었으면 큰일날뻔햇다며 회원님들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구매하면 저처럼 좋은일이 올거 같아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스마트 홈페이지(lottosmart.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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