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딥스딥스, 국내 최초 온라인으로 고객 경험중심의 쇼핑문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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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6.23 16:30 수정 2020.06.23 16:30

패션계는 지금 커스터마이징 바람이 불고 있다. 더 이상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가가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패션 회사들이 고객 경험 중심의 브랜드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려 하고 있음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주식회사 와터스에서 커스터마이징 컨셉스토어  “딥스딥스” 닷컴을 런칭했다. 

딥스딥스는 ‘내가 찜했다’의 의미를 담고 있는 영어 슬랭이다. 소비자가 평소 찜해놓은 브랜드 제품을 딥스딥스는 새로운 형태의 커스터마이징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만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해주는 즐거운 쇼핑경험을 선사한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에 이름을 넣어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거나, 나만의 색상 조합, 나만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어 쇼핑하는데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딥스딥스는 키치하고 고급스러운 트랜드에 맞춰 브랜드를 엄선하여 입점시키는 추세이다. 현재는 클러치와 핸드폰케이스, 파우치 등과 같은 미국의 패션잡화 브랜드 “Bubbly Los Angeles”, 그리고 18K 골드와 천연다이아몬드만을 사용하는 하이쥬얼리 브랜드 “Alexander Getty”, 파인쥬얼리 디자인을 웨어러블한 소재로 구성한 제품 라인과 유색 보색에 고객 개인의 취향을 100% 반영하여 디자인하는 제품 두 라인을 취급하는 국내 쥬얼리 브랜드 “Lee J. Bijoux”, 그리고 모로코에서 건너온 라탄백 브랜드 “Marrakech Shop Design” 등이 입점해있다. 딥스딥스 케이스와 같은 의미가 담긴 특별한 선물을 고르기에도 적합하다. 딥스딥스의 상품들은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이 되는 정성이 들어간 제품들로만 이루어져있다. 매달 새로운 브랜드와 콜라보를 하는 딥스딥스에서 국내에 없던 혹은 평소 내가 동경하던 브랜드와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새 형식의 커스터마이징을 기대해보자. 나와 브

랜드의 콜라보를 실현시켜주는 재미있는 컨셉스토어 “딥스딥스(www.dibsdibs.com)”에서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어보자. 딥스딥스를 런칭한 주식회사 와터스는 현재 여행자를 위한 위치기반 SNS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틀릭 또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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