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컷트전문점 '블루컷트' 불황속 새로운 소자본 창업 아이템

배다영 기자

작성 2020.05.27 11:00 수정 2020.05.27 12:26





우리나라만큼 미용업체 수가 많은 나라도 찾아보기 힘들다. 한골목에 미용실이 10개가 넘는 정도도 있다. 그런데 이 상황에 남성컷트 전문점이 가능할까? 문제는 수요와 공급에 있다. 미용실의 주 타킷은 여성고객 수요는 정해져 있으나 공급인 미용실이 너무 많은것 남성컷트전문점의 주 타킷은 남성고객 수요는 늘어나고 있으나 공급이 적은게 사실이다.
 
여기에 올해는 초유의 불황으로 남성고객이 3주에 한번씩 이용해야하는 컷트시설을 비싼 비용을 주고 이용하기가 부담스러워 지는것이다. 
이에 남성컷트 전문점 블루컷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루컷트는 기존에 컷트를 잘 하는사람이나 , 기존에 미용인만 창업하는 일반적인 남성컷트점과는 달리 , 체계적인 교육방식으로 단기간내에 자격증 부터 시작해서 창업까지 할 수 있어서 누구나 불황에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남성컷트전문점 블루컷트에 도전 할 수 있는것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창업시 비용을 최소화 시켜 심플한 창업은 2000만원~ 맞춤 창업도 3500만원 이라는 혁신적인 창업 비용 으로 남성컷트점 블루컷트 를 창업 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이어 " 남성컷트 전문점에는 뚜렷한 경쟁브랜드가 별로 없어 블루컷트 인지도를 고객에게 어필 하여 ,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다." 라고 한다.

블루컷트 홈페이지 : http://bluec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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