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다양한 공모전으로 ‘먼저’ 만난다. -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 슬로건, 단편영화, 시나리오, 웹툰, UCC 등 관련 공모전 ‘풍성’

- 충북문화재단,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신동언 기자

작성 2020.05.21 12:34 수정 2020.06.07 04:42


신동언 기자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는 작년에 1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올해 9월에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개최되는 제2회 영화제를 성공리에 완수하고,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개최된 다양한 공모전에서 작년보다 배는 늘어난 참여 작품수와 가지각색의 경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눈에 띈다.


영화제 관계자는 “전문 작가부터 지역 유튜버, 발랄한 상상력을 가진 10대 지원자도 있다.”라며, “이번에는 UCC ‧ 시나리오 ‧ 웹툰 ‧ 단편 영화 ‧ 슬로건 등 종류가 다양한 만큼 깜짝 놀랄 정도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참여자들이 모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슬로건 공모전에 대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은 정식으로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빛낼 슬로건으로 선정될 것”이라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충주 지역 특산물이 제공되는 만큼, 오는 31일까지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충주의 중원 문화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제2회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최를 위해 공모전이 다양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충북도 내는 물론, 각지에 모인 관심을 바탕으로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성공리에 완성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관련 슬로건 ‧ UCC ‧ 웹툰 공모전은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단편 영화 ‧ 시나리오 공모전 접수는 오는 6월 시작될 예정이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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