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창업, 차별화된 컨텐츠를 갖춘 성공 아이템 '튀지1985' 지속적인 상담과 계약으로 이어져

똑같은 아이템으로 성공 보다 창업필패가 될 수 있다.

삶고, 튀겨낸 겉은 바싹 촉은 촉촉한 차별화된 아이템과 맛, 본사 경쟁력을 갖춘

'튀지1985'에 폭발적인 창업문의가 이어지는게 당연 할 수 밖에 없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21 08:07 수정 2020.05.21 08:07

동탄점


코로나 19로 전례 없는 우울한 경기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때 강남 부동산 투자에 빗대어 강남불패라 했듯이 , 이제는 창업필패도 익숙해진 단어이다. 창업불황기 시작에 불과한 경기 추락, 과당 경쟁, 인건비 상승까지는 버틸 수 있었는데 코로나19 직격탄은 말 그대로 창업 성공 확률을 더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위기는 누구에게 기회가 되듯  소자본 배달창업, 업종 변경, 배달 창업은 오히려 활기를 띠고 있다. 청년 취업난과 중장년층의 실업난 등으로 계속되는 불경기에 많은 이들이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1인소자본창업에 나섰다. 창업은 확실한 목표가 없고 아이템의 경쟁력이 낮을 경우에는 더 더욱 힘든 상황으로 빚만 지게 되는 창업이 되고 만다.

 



프렌차이즈업계에서도 1인창업 및 소자본창업에 맞는 창업아이템을 선보이면서 소자본여성창업, 소자본남성창업, 1인 창업, 소규모창업 등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창업 중 족발창업 튀지1985’에 관심을 두고 있다. 흔한 족발 브랜드는 이제는 레드오션이 되었지만 , 삶은 족발을 추가로 맛있게 튀겨낸 주 메뉴들은 차별화에 독창성에 맛도 좋아

희소성 높은 아이템으로 창업 문의가 폭주하는 이유란 한다.

  매장에서 족발을 삶는다면 더 힘들지만 , 본사에서 매일 신선하게삶아서 제공 하기 때문에 편하게 튀기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며칠 전 오픈한 동탄점은 오픈한지 며칠 안되었지만 멀리서 찾아오는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흔한 족발이 아닌 아이템의 희소성과 차별성이 높으면 고객은 충성고객으로 유입되고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단골형성이 매우 용이해서 간판만 달면 문전 성시를 이룬다 한다.

 

게다가 필수적으로 자금 사정이 힘들면 좋은 곳에 입점하지 않아도 되니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고, 유사 아이템을 판매하는 경쟁 브랜드도 없어 출혈 경쟁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매장운영의 편의성과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게 한 튀지1985’매일 배송과 편리한 삶은 족발을 신선하게 공급해 가맹점으로 배송되는데, 이를 받은 가맹점주는 매장에서 데우거나 또는 간단히 튀긴 후 손님에게 전달만 하면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브랜드 관계자에 의하면 1인소자본창업은 물론 여성창업과 업종변경, 소자본창업자들 등 저렴한 창업비로 신규창업자까지도

적합한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상담은 족발창업 브랜드 튀지1985’는 공식 홈페이지(www.튀지1985.com)를 또는 대표전화(1522-3296) 통해 추가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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